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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설날맞이 소외계층 지원활동’

기사승인 2020.01.13  16: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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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경남은행 고영준 상무(사진 오른쪽 첫번째)와 합천지점 임만길 지점장이 13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문준희 군수(사진 오른쪽 두번째)에게 ‘전통시장 상품권 기탁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이 2020년 창립 50주년(5월 22일)에도 어김없이 소외계층 지원활동을 펼쳐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경남과 울산지역에서 ‘설날맞이 소외계층 지원활동’을 벌인다.

오는 23일까지 경상남도 시ㆍ군과 울산광역시가 추천한 소외계층 4000세대에 전통시장 상품권을 전달한다.

소외계층 4000세대에 전달할 전통시장 상품권은 모두 2억원 상당으로 설날 제수용품과 물품 구입비로 쓰여진다.

특히 전통시장 상품권은 소외계층이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입함으로써 전통시장 상인들의 매출 증대로 이어진다.

이와 함께 전 임직원이 월급여의 일정액(끝전)을 모은 성금(백합나눔회기금)을 경남과 울산지역 복지기관 30개소에 나눠 기탁한다.

복지기관 30개소에 기탁할 성금은 모두 1200만원 상당으로 복지기관 운영비로 쓰여진다.

사회공헌홍보부 김두용 팀장은 “설을 앞두고 지역 소외계층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2억12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과 성금을 마련했다. 지역 소외계층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 창립 50주년인 2020년에도 소외계층 지원활동을 펼쳐 지역 대표 은행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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