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영양군 “산불 피해 농가에 농작업용 소농기구 꾸러미 지원”

기사승인 2025.04.04  12:10:04

공유
default_news_ad2

- 지역농협도 돕겠습니다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 지역농협(NH농협은행영양군지부, 영양농협, 남영양농협)에서 영양군 산불피해 농가를 위하여 소농기구 꾸러미 지원에 앞장선다.

지난 3월 22일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은 안동, 청송에 이어 영양군, 영덕까지 영향을 미쳤으며, 3월 28일 주불이 진화되어 현재 산불 감시체제 강화 및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본격적인 영농철이 도래하였으나 농작물, 농기계, 농업시설, 축산 등 큰 피해를 입은 지역 농업인은 주택(창고)에 보관 중이던 농기계, 영농작업용 소농기구가 전소하는 바람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었다.

이를 위해 3일 영양군과 3개소 지역농협장이 긴급간담회를 열고 영농작업용 소농기구 4종 꾸러미(삽, 호미, 괭이, 배토기 등 10개)를 피해농업인에게 직접 지원하기로 협의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소농기구 꾸러미 직접지원 이외에도 일손돕기, 성금모금을 통한 지원활동을 협의함으로써 행정과 지역농협이 함께 산불피해극복을 위해 앞장서기로 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산불피해 극복을 위해 지역농협에서 농업인이 가장 필요로 하는 소농기구 꾸러미 지원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영양군은 대내외적으로 많은 지원을 통해 가장 빠른 속도로 산불 피해를 수습하고 군민들을 안정화 시키겠다”라고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