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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의회 전기풍 의원(국민의힘·거제2)이 제7호 의정보고서 ‘거제의 희망’을 발간하여 지역주민과의 소통에 앞장서고 있다.
전기풍 의정보고서는 타블로이드 규격의 총 8면으로 구성됐으며,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5분 자유발언과 조례 제·개정 입법활동 및 뚝심으로 이뤄낸 주민숙원사업·도정질문과 KBS·MBC·KNN 방송출연 등 의정활동 전반의 내용을 담았다.
또한,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정책개발에 힘써온 주민간담회, 토론회, 공청회 추진과 대정부건의안, 주민과의 약속을 지킨 매니페스토약속대상 8회 수상·주민주권운동의 기초가 되는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연속 7회 수상 등 대외적으로 평가받은 내용이 수록됐다.
전 의원은 경남도의회 거버넌스포럼 의정활동과 인구감소대응 연구활동으로 실질적인 자치분권 확립과 도정에 주민참여를 확대하는 거버넌스 행정체계 구축에 힘써 왔다. 최근 호황국면을 맞이한 조선해양산업이 거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동반성장 방안 마련에 지속적으로 노력하였다.
거제시민들에게‘골목상권에 온기가 돌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을 하시는 분께 웃음이 돌아오며 청년에게는 꿈을 키울 좋은 일자리가 이어지는 거제, 더 행복한 거제를 위해 새해에도 열심히 뛰겠습니다’라는 새해 인사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전 의원은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도정에 반영하는 것은 선출직 공직자로서 당연한 일”이라며, 의정보고서 발간을 통해 지역주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고 향후 거제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