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공간을 넘어, 현재와 미래를 잇는 곳으로 거듭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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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나를 만나는 여행을 떠날볼까요"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소장 이성철)는 3·15기념관 방문객 대상 '나에게 보내는 편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나에게 보내는 편지’는 현재의 나를 미래로 잇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3·15기념관이 과거를 기억하는 역사적 공간을 넘어, 현재의 나를 돌아보고 더 나은 내일을 그려보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참여방법은 엽서에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우편함에 꽂아두면 연 1회(내년 3월 15일) 주소지로 엽서가 발송된다.
한편 프로그램에 활용되는 엽서는 지난 3·15엽서공모전 초중고생 수상작품을 활용하였다.
이성철 소장은 “3·15기념관이 역사적 기억과 함께 개인의 성찰과 치유로 이어지는 열린 문화공간이 되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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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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