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사직서 수리···창원 경제와 위기의 창원 부활 향한 본격 행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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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기윤 전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13일 사직서가 수리되면서 설을 맞아 전통시장 등을 돌며 민심을 파악하면서 상인들을 격려했다. |
본격적인 선거전 돌입···'창원을 새롭게, 경제를 힘차게' 슬로건 내걸어
‘검증된 경영 전문가’ 리더십 "창원시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데 온 힘"
3월 1일 CECO서 저서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 출판기념회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강기윤 전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3일 사직서가 수리되면서 6·3지방선거 창원특례시장 출마를 위한 본격 행보에 돌입했다.
강기윤 전 사장은 공기업 CEO라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창원의 재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선거 국면에 진입하게 된 것이다.
강 전 사장은 퇴임 소회를 통해 "공기업 경영인으로서의 소임을 무사히 마치게 되어 감회가 깊다"며 "이제는 삶의 터전인 창원특례시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데 온 힘을 쏟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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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기윤 전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13일 사직서가 수리되면서 설을 맞아 전통시장 등을 돌며 민심을 파악하면서 상인들을 격려했다. |
‘검증된 경영 전문가’로서 리더십을 강조하는 강 전 사장이 이번 선거에서 내세우는 핵심 키워드는 ‘경영 전문가’다.
그는 한국남동발전 재임 기간 달성한 경영평가 및 청렴도 1등급 성과를 전면에 내세우며, 공공기관 운영에서 증명된 리더십을 지자체 행정에 이식하겠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기업 CEO, 경남도의원, 재선 국회의원을 거쳐 공기업 수장까지 역임한 ‘완성형 리더’임을 부각하고 있다.
침체된 창원 지역 경제와 위기 상황을 '방관할 수 없는 절박함'으로 규정하고, 실질적인 지표 개선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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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기윤 전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13일 사직서가 수리되면서 설을 맞아 전통시장 등을 돌며 민심을 파악하면서 상인들을 격려했다. |
'창원을 새롭게, 경제를 힘차게'를 슬로건으로 향후 정치 행보 및 선거판의 변화가 강 전 사장의 가세로 창원시장 선거판은 단순한 정치적 논리를 넘어선 ‘경제 정책 대결’의 장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지역 정가에서는 그의 중앙 정치권 네트워크와 공기업 경영 경험이 시너지를 낼 경우 상당한 파괴력을 가질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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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기윤 전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13일 사직서가 수리되면서 설을 맞아 전통시장 등을 돌며 민심을 파악하면서 상인들을 격려했다. |
강 전 사장은 공식 기자회견을 통한 창원 미래 비전 및 경제 활성화 세부 안 발표와 핵심 정책을 말뿐인 공약이 아닌 '경영 성과' 중심의 실증적 접근과 마창진의 완전한 통합특례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강 전 사장은 설을 맞아 전통시장 등을 돌며 민심을 파악하면서 상인들을 격려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이와 함께 오는 3월 1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저서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 출판기념회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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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기윤 전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13일 사직서가 수리되면서 설을 맞아 전통시장 등을 돌며 민심을 파악하면서 상인들을 격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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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