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4일부터 시범 운영···금속·나무·유리·섬유 소재로 공예품 제작·전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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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공예오픈스튜디오 수강모집 홈페이지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는 공예를 매개로 산업단지와 시민을 연결하는 '공예오픈스튜디오'(이하 스튜디오)를 조성해 내달 4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창원국가산단 문화선도산단 사업 공모에 뽑혀 확보한 국비에 시도비를 보탠 15억여원으로 의창구 팔용동 창원종합버스터미널 공영주차장 1층에 교육실, 기자재실 등을 갖춘 스튜디오를 조성했다.
시민들은 이 스튜디오에서 금속·나무·유리·섬유를 소재로 공예품을 제작·전시·체험할 수 있다.
시는 시범 운영 기간에 시민과 기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공예 기초·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 뒤 내달 말 스튜디오를 정식 개소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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