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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절기상 '입춘'을 하루 앞둔 3일 경남 거창군 가북면 우혜리 곰취 농장에서 염길성씨 부부가 올겨울 한파를 이기고 봄의 향기를 물씬 느끼게 하는 곰취 수확 작업이 한창이다.
이곳 곰취의 품종은 맛과 향이 좋은 '다목이'로 잎맥이 넓고 매끈해 쌈용으로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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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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