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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민 신년 인사회, '기억의 마산에서 미래 마산으로···'

기사승인 2026.01.13  10: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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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주도의 변화 의지 속 성황리 개최

마산시민 신년 인사회가 지난 12일 마산라이온스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기억의 마산에서 미래 마산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건 2026년 병오년 마산시민 신년 인사회가 지난 12일 마산라이온스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마산시민 신년인사회 시민대표위원회가 주최하고, 마산미래발전위원회·마산도시재생위원회·시민대표위원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교육계·문화예술계·상공인·주민자치위원회·도시재생 분야 관계자, 청년·시니어 세대 등 각계각층의 시민대표 400여 명이 참석해 마산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뜻을 함께했다.

행사의 시작을 알린 경과보고에서는 마산도시재생위원회 조용식 회장이 그동안의 시민 주도 활동과 향후 비전을 공유하며, 신년 인사회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래도 시민대표위원회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어 시민대표위원회 박래도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마산을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로 되살리기 위해서는 말로만의 혁신이 아닌, 실행으로 증명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며 “각계각층이 함께 참여하고 힘을 모을 때, 마산의 미래는 분명 다시 달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신년 인사회는 과거의 영광을 회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은 실천에서 출발하는 ‘마산 미래 만들기’를 핵심 목표로 삼아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교육·문화·경제·도시재생·세대 통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과 연대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열린 이번 마산시민 신년 인사회는 ‘기억의 마산’을 딛고 ‘미래의 마산’으로 나아가기 위한 출발선으로 평가되며, 시민이 주도하는 변화와 실행 의지를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로 남았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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