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까지 '경남의 하루' 주제로 CECO 1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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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는 설 명절을 맞아 테마 선물 세트를 중심으로 관광기념품 설 기획전을 한다고 2일 밝혔다.
창원컨벤션센터(CECO)에 1층에 있는 경남관광기념품점이 오는 15일까지 '경남의 하루'를 주제로 각 지역 특산품을 테마별로 묶은 선물 세트 4종을 판매한다.
경남관광기념품점은 육수(통영시)·참기름(고성군)·간장스틱(남해군)을 모은 조미료 세트, 유자 비누(거제시)·녹차 마스크팩(하동군)·창포 바디클렌저·샴푸 세트(거창군)를 엄선한 뷰티 세트를 선보인다.
또 프로폴리스(사천시)·메리골드 꽃차(양산시)·와인발사믹 식초(함양군)로 구성한 건강 세트, 국화 꽃차(창원시)·여주차(의령군)·한방 허브티(산청군)를 모은 차(茶) 세트를 내놓는다.
시민과 관광객은 개별 구매 때보다 15% 싼 가격에 선물 세트 4종을, 매장 내 다른 제품은 10% 싸게 구매할 수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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