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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항 친수공간, 시민불편은 줄이고 볼거리는 늘린다

기사승인 2026.02.09  14: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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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 불편 개선···테마별 꽃길 조성으로 편리하고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친수공간 기대

3.15해양누리공원 전경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는 마산항 친수공간(3‧15해양누리공원 및 합포수변공원)의 이용 불편 개선과 함께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산항 친수공간은 2021년 10월 3‧15해양누리공원이 최초 개방(부분)되고, 2022년 4월 합포수변공원까지 시민품으로 돌아왔으며, 마산지방해양수산청과의 위‧수탁 협약 체결을 통해 창원시에서 관리‧운영 중에 있다. 
산책로, 보도교와 야외무대, 여름철에 운영되는 물놀이장, 바닥분수 등 다양한 시설 제공을 통해 창원 시민의 문화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3.15해양누리공원 전경

안전하고 체계적인 마산항 친수공간 관리를 위한 기존의 유지관리 사업들과 더불어 그간 주요 민원 불편 사항을 반영한 시설 개선 및 사계절 향기나고 꽃피는 테마별 꽃길 조성 등을 위해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 중에 있으며, 올해 7월 내 준공을 목표로 다양한 볼거리 확충에 나설 계획이다.

창원시 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도심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마산항 친수공간을 시민분들이 보다 잘 누릴 수 있도록 시설 개선과 다양한 볼거리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아름다운 마산 앞바다가 펼쳐진 이곳에서 낭만을 즐기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드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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