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 하학열 · 하동군 김현수··· 현직 단체장과 각각 본경선 실시
![]() |
| 국민의힘 경남도당 예비경선을 통과한 (왼족부터)사천 유해남 · 양산 한옥문 · 고성 하학열 · 하동군 김현수 예비후보. 이들 통과자들은 현직 단체장과 결선을 치른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강민국 국회의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사천시장, 양산시장, 고성군수, 하동군수 선거구에 대한 예비경선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확정·발표했다.
도당 발표에 따르면 사천시는 유해남 전,창원KBS총국장, 양산시 한옥문 전 양산시의회 의장, 고성군 하학열 전 고성군수, 하동군 김현수 전 KBS 방송기자를 예비경선 진출자로 확정했다.
예비경선을 통해 선출된 후보자들은 해당 지역 현역 단체장들과의 본경선을 거쳐 승자는 최종 공천 후보로 확정될 예정이다.
도당 공관위 관계자는 "이번 예비경선은 후보자의 경쟁력과 지역 대표성을 공정하게 평가하기 위해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며 "당원과 국민의 뜻을 균형 있게 반영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