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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기 예비후보 "경남 진보교육, 하나 되어 나아갑니다“

기사승인 2026.04.09  17: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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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쟁했던 전창현 예비후보, 통합선대본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합류 '원팀 선언'

송영기 경남교육감 예비후보가 9일 경남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송영기 경남교육감 예비후보가 9일 경남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 진보교육감 단일후보 확정과 통합선거대책본부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송영기 예비후보는 이날 "지난 3월 30일, 노동자공천단·시민공천단·여론조사에 참여한 10만 도민공천단 경선을 통해 경남 진보교육감 단일후보로 확정됐다"며 "경남 교육 역사상 유례를 찾기 어려운 대규모 도민 직접 참여 경선이었다"고 밝혔다. 
소중한 참여로 단일후보를 세워 준 노동자공천단, 시민공천단, 여론조사 참여 도민들에게 감사의 뜻도 전했다.

송영기 경남교육감 예비후보가 9일 경남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진영 경쟁 후보였던 전창현 후보(오른쪽 두번째) 등과 원팀을 선언하며 손을 들어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의 핵심은 단일화의 완성과 원팀 선언이었다. 
경선 과정에서 정책과 비전으로 함께한 전창현 후보가 통합선거대책본부 상임선거대책위원장으로 합류하기로 했다. 
송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함께 쌓아 온 공동 교육정책의 가치와 철학을 바탕으로 경남 진보교육 실현을 위해 협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송영기 경남교육감 예비후보가 9일 경남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진보후보 원팀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통합선거대책본부와 「좋은교육감만들기 경남시민연대」에 함께한 모든 단체도 본격적인 공동선거운동에 나설 것을 선언했다. 
그는 "경남의 시민, 노동, 민주, 진보의 힘을 하나로 모아 교육의 근본적 변화를 바라는 330만 경남도민의 열망에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송 예비후보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존중받으며, 경남교육이 대한민국 교육 변화를 이끄는 날까지 전창현 동지와 끝까지 함께하겠다"며 경남 진보교육의 새로운 도약 의지를 다졌다.

송영기 경남교육감 예비후보가 9일 경남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진보후보 원팀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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