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벚꽃 매달은 나뭇가지가 바람에 흔들리며 춤 추는 모습 연출
![]()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봄비가 내리는 9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임불마을 능수벚꽃길을 찾은 관광객들이 벚꽃나무 사잇길을 걷고 있다.
능수벚나무는 가지가 가늘고 길게 늘어져 벚꽃을 매달고 있는 나뭇가지가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마치 춤을 추는 것 같은 모습을 연출한다. /사진제공=거창군
![]() |
![]() |
![]() |
![]()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