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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은 지금 온통 꽃대궐···주말 막바지 봄꽃구경

기사승인 2026.04.03  15: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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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해 · 창원 · 마산 어디를 가도 벚꽃 · 개나리 · 진달래 만발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여좌천에 벚꽃이 만개해 있다.

도로변은 시가 조성한 튤립 등 화단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남녘의 봄꽃 소식을 알리는 전국 최대의 벚꽃축제인 진해군항제가 한창 진행중인 가운데 군항제가 열리는 진해를 비롯해 창원, 마산 등 창원지역이 온통 꽃대궐을 이루고 있다.

창원시내 어디를 가나 벚꽃과 개나리, 진달래, 이름모를 꽃을 비롯해 시에서 조성한 길거리 화단의 튤립 등이 시내를 화사하게 빛내고 있다.

진해군항제 기간 해군 통제부가 개방돼 차량 및 셔틀버스를 이용해 벚꽃 길을 만끽할 수 있다.

3일 저녁부터 기압골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면, 벚꽃이 흩날리면서 벚꽃비가 내려 운치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창원의 벚꽃을 비롯해 봄꽃은 이번 주말을 고비로 아쉬움을 남길 것으로 보여, 주말 꽃나들이가 막바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벚꽃이 지면 의창구 천주산의 진달래가 떠나는 봄을 아쉬워하며 진분홍으로 물들인다.

창원시청 정문 앞 화단에 튤립이 만개해 있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소하천 거리에 활짝 핀 벚꽃 /연합뉴스
성산구 대원동 어린이 교통공원에 개나리가 피어 벚꽃과 어울리고 있다.
창원시 성산구 창원병원앞 벚꽃 가로수가 만개해 있다.
창원시 의창구 홈플러스 건너편 다리 위 도로에 튤립 화단이 조성돼 운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31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복도로에 핀 벚꽃 /연합뉴스
대원동 남천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
대원동 공원에 이름 모를 꽃들이 소리 없이 피어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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