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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창 영양군수 예비후보 등록, ‘영양 대도약 완성’ 향한 대장정 시작···

기사승인 2026.04.03  14: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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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군민 평생연금시대’ 선포, “뿌린 씨앗, 확실한 열매로 보답할 것”

오도창 영양군수 예비후보

“예산은 늘리고, 인구는 채우고, 소득은 올리겠다” 비전 밝혀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민선 7·8기 영양군정을 이끌어 온 오도창 영양군수가 3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영양 대도약 완성’을 향한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오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농촌기본소득 등 민생현안을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점검한 뒤, 오후에 영양군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오 예비후보는 등록 소감을 통해, “지난 시간이 대도약을 위한 희망의 씨앗을 뿌린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결실을 군민께 온전히 돌려드리는 수확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작한 오도창이 책임지고 영양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재임 기간 주요 성과로 ▲농촌 기본소득 사업 선정 ▲2조6천억원 규모의 양수발전소 유치 ▲국도31호선 선형개량사업 확정 ▲영양자작나무숲 명품화 등을 제시하며,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영양의 숙원사업을 군민들과 함께 기적처럼 일구어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선거의 핵심 비전으로‘전 군민 평생연금시대’를 전면에 내세웠다. 풍력발전 지분투자와 양수발전소 지원금 등 안정적인 재원을 기반으로, 영양군민이라면 누구나 실질적인 연금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지속가능한 소득구조를 만들겠다는 혁신적인 구상이다.

아울러, ▲바대들 주거단지 기반조성 ▲건강검진비 30만원 지원 확대 ▲컨벤션센터 건립 ▲버스정류장 현대화 ▲예산 6,000억원 시대 개막 등을 통해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영양에 사는 것이 자부심이 되는 지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오 예비후보는 “일은 시작한 사람이 끝을 맺어야 한다. 그것이 책임 행정이자 저의 사명”이라며, “검증된 능력과 확실한 성과를 바탕으로 영양 대도약의 결실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 예비후보는 1980년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해, 경상북도와 영양군청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지난 45년간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행정 전문가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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