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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광화문 공연 추가 스탠딩석 예매···총관객 2만2천명으로 확대

기사승인 2026.03.10  15: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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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역∼시청역 인근 마련·대형 LED로 관람···12일 예매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넷플릭스 제공

"불법 양도 게시글 실시간 모니터링···본인 확인 절차 강화"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무료 복귀 공연에 추가 스탠딩석이 마련돼 총 객석 규모가 2만2천여석으로 늘어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오는 12일 오후 8시 놀(NOL) 티켓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의 추가 예매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추가 좌석은 세종대로 사거리 남쪽, 5호선 광화문역에서 1호선 시청역 인근까지 전 구역 스탠딩으로 마련된다. 이 구역 관객은 현장에 설치된 대형 LED를 통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추가 스탠딩석은 7천석 규모로 알려졌다.

빅히트뮤직은 "좌석 규모는 현장 안전과 인파 분산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산정됐다"고 설명했다.

주최 측은 암표 거래와 부정 입장 방지 대책에도 힘을 쏟겠다는 계획이다.

우선 온라인 불법 양도 게시글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신고해 암표 거래를 선제적으로 차단한다. 또한 부정 입장 방지를 위해 전체 관객을 대상으로 본인 확인 절차를 강화한다. 암표 거래가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구역에는 추가 인증을 도입한다.

빅히트뮤직은 "자세한 본인 확인 절차는 관련 홈페이지에 사전 공지해 현장 혼잡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안내했다.

공연에 앞서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컴백한다. 
이번 공연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에서 생중계된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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