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영양군노인복지관, 4개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발대식 실시

기사승인 2026.03.10  16:20:05

공유
default_news_ad2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노인복지관(관장 이상록)은 10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2026년 노인자원봉사활성화 지원사업-선배시민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은 지혜와 연륜을 가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선배시민으로서 후배 시민들을 위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노인자원봉사단이다.

영양군노인복지관에서는 지역 환경보호를 위한 자원순환활동 ‘반딧불이 봉사단’과 차·음료 등 지역 나눔문화확산 봉사활동을 하는 ‘영양제 봉사단’을 약 4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2년차를 맞이한 ‘별빛소리 봉사단’은 오카리나 공연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문화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새롭게 운영되는 ‘차담 봉사단’은 전통 차 문화를 매개로 어르신간 소통과 교류를 돕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발대식은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격려하고, 봉사단의 향후 활동 일정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영양군노인복지관 이상록 관장은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은 어르신들이 가진 경험과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9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