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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광인 영양군 부군수, ‘하천 · 계곡 불법정비 현장 점검’

기사승인 2026.04.03  14: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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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군 중점관리대상지 수비면 신원천 방문···철저한 단속 당부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의 하천·계곡 불법점용 시설 정비 TF단장인 차광인 부군수는 지난 2일 부단장인 건설안전과장 등과 함께 수비면 신원천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3월 말까지 이루어진 1차 전수 재조사 후 후속조치와 영양군 중점관리 대상지를 빈틈없이 관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영양군은 3월 한 달 동안 광범위한 대상지(19개 지방하천, 191개 소하천 191개, 4,161필지 구거, 455개 세천과 12개 산림계곡)를 세밀히   조사하기에는 인력 및 예산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4월 한 달간   전문업체 용역으로 정밀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날 현장을 찾은 차광인 부군수는 최근 불법 텐트가 정비된 신원천을 확인하고, 직원 애로사항 청취 후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차광인 부군수는 “읍면과 긴밀히 협력해 하천·계곡 내 불법점용  시설 단속에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불법 시설물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재해 위험을 줄이고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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