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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 주요 벚꽃 명소 개화 현황 '사진으로 안내한다'

기사승인 2026.04.02  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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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홈페이지에 당일 여좌천 · 경화역 개화 상황 전달···방문객 만족도 높여

창원시 홈페이지 캡처

군항제의 벚꽃 명소, 정확한 정보로 더욱 즐겁게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가 진해군항제를 맞아 지난 3월 23일부터 창원시 홈페이지에 진해의 대표 벚꽃 명소 2곳의 개화 상황을 공유하며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벚꽃은 국소적인 장소에 따라 개화 시기가 다르고 날씨에도 민감한 생활권 수목으로 진해구 일대의 벚꽃 개화 상황도 지점별로 다르다. 

2일 현재 여좌천 로망스다리 일대는 군항제 개막일(3월 27일)에 맞춰 만개한 반면, 경화역 철도길 인근은 아직 절정에 이르지 않은 모습이다. 

창원시 홈페이지 캡처

이에 시에서는 진해구를 찾는 상춘객들이 벚꽃 개화 시기 차이를 고려해 방문 일정을 잡을 수 있도록 여좌천과 경화역의 개화 상황을 매일 파악해 벚꽃 개화 사진을 창원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다.

벚꽃 개화 사진은 4월 19일까지 게시될 예정이며, 상춘객들은 이 기간 동안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진해구 벚꽃의 최신 개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진해 여좌천 벚꽃 개화
진해 경화역 벚꽃 개화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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