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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석호 함안군수 예비후보, 국민의힘 도당 공천 면접 완료···'본선 경쟁력 입증'

기사승인 2026.03.31  15: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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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당 공관위에 '함안 경제 살릴 33년 행정 전문가' 비전 강력 피력

차석호 국민의힘 함안군수 예비후보

예산 1조 원 시대, 천주산 터널 개통 등 핵심 공약 제시하며 '압도적 승리' 자신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차석호 국민의힘 함안군수 예비후보가 30일 국민의힘 경남도당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함안군수 후보자 공천관리위원회 면접 심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차 예비후보는 이날 면접에서 지난 주말 600여 명의 구름 인파가 몰린 개소식의 뜨거운 바닥 민심을 전하며, 자신이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둘 수 있는 본선 최고 경쟁력을 갖춘 후보임을 강조했다.

특히, 차 예비후보는 심사위원들에게 지방소멸 위기에 처한 함안의 현 상황을 진단하고, 이를 타개할 해법으로 33년간의 공직 생활로 다져진 자신의 행정 전문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는 진주 부시장 시절 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끈질기게 설득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지금의 함안에는 얽힌 규제를 풀어낼 '진짜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또한, 짧은 면접 시간 속에서도 함안 대도약을 위한 핵심 공약들을 명확히 제시해 공관위원들의 이목을 끌었다. 차 예비후보는 국·도비 확보의 달인답게 함안 재정 곳간을 채워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고 , 군수가 판매와 유통을 직접 책임지는 APC 건립으로 유통 혁명을 일으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삼칠권과 창원을 10분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천주산 터널 개통 과 청년이 돌아오는 RE100 산단 조성  등 굵직한 지역 현안 해결책을 흔들림 없이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면접을 마친 직후 차석호 예비후보는 "당에 함안군민들의 절박한 목소리와 저의 확고한 해결책을 충분히 전달했다"며, "위기의 함안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준비된 군수, 실전 행정에 강한 군수임을 증명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차석호 예비후보는 공천 심사 결과가 발표될 때까지 지역 곳곳을 누비며 군민들과의 스킨십을 더욱 강화하고 지지세를 결집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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