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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교도소 전 부서 직원이 합심해 민원인 주차장 전 구역에 걸쳐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교도소는 31일 방문객들에게 신뢰받는 교정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민원인 주차장 환경정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환경정비에는 전 부서 직원이 참여해 민원인 주차장 전 구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다.
직원들은 주차구역 내 쓰레기 및 낙엽 수거는 물론, 주차장 주변의 잡초 제거와 화단 정리, 배수로 오물 제거 등 시설물 전반에 대한 상태 점검을 병행하며 깨끗한 기관 이미지 제고에 힘을 모았다.
창원교도소는 앞으로도 매월 말일을 ‘환경정비의 날’로 지정하여 정기적인 청소와 시설 점검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관의 청결을 유지함과 동시에 전 직원의 환경 감수성을 높여 보다 품격 있는 교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민열 창원교도소장은 “주차장은 민원인이 기관을 방문할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곳인 만큼, 항상 청결하고 정돈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민원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교정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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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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