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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보빈 창원시의원, 2026 대한민국 글로벌 크라운대상 지방자치 분야 ‘대상’

기사승인 2026.03.31  17: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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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남·사파 출신‘, 입법평가 초선 1위···입법 중심 의정활동 성과 인정‘

성보빈 창원시의원(국민의힘, 상남·사파)이 30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글로벌 크라운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분야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의회 성보빈 의원(국민의힘, 상남·사파)이 30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글로벌 크라운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글로벌 크라운대상은 정치와 지방자치, 국제, 사회 등 8개 부문에서 대한민국 혁신 성장동력 가치 등 공로를 인정받은 국회의원과 교수, 자치단체장, 지방의원 등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성보빈 의원은 지역의 주요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 왔을 뿐만 아니라,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성 의원은 청년 연결·정착 유도를 위한 청년정책 ‘설렌데이’ 제안 등 창원시 공공기여형 청년주택 지원 조례, 창원시 청년 문화예술 육성 및 지원 조례, 창원시 청년창업 지원 조례 등의 다수의 조례를 발의하고, 이를 통해 ‘창원특례시 청년창업 경진대회’를 추진하는 등 청년 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다. 

성보빈 창원시의원(국민의힘, 상남·사파)이 30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글로벌 크라운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분야 대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성 의원은 “열정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준 상남·사파·대방동 지역 주민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남은 임기동안 고향 발전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성 의원은 창원시의회 내 입법평가 기준 초선의원 1위를 유지하는 등 활발한 입법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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