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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과 불꽃이 만들어 낸 진해 앞바다 '봄밤의 하모니'

기사승인 2026.04.02  17: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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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충무공 승전기념 해상불꽃쇼, 봄밤의 장관 선사

이충무공 승전기념 해상불꽃쇼가 1일 진해 앞바다에서 펼쳐져 봄밤의 장관을 선사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벚꽃과 불꽃이 만들어 낸 봄밤의 하모니가 진해 앞바다에서 펼쳐졌다.

창원시는 4월 1일 저녁 8시 이충무공 승전기념 해상불꽃쇼가 진해루에서 개최했다.

이번 불꽃쇼는 이충무공 승전을 기념하며 지역의 역사적 의의를 재조명하는 숭고한 나라 사랑의 정신을 담아 기획됐다.

이충무공 승전기념 해상불꽃쇼가 1일 진해 앞바다에서 펼쳐져 봄밤의 장관을 선사하고 있다.

벚꽃과 어우러진 불꽃이 진해 앞바다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 놓아 장관을 이루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창원시는 행사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주요 행사 구역에 175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했다. 
관람객에게 안전 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를 대비하여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등 질서 있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인력 배치를 지원해 안전사고 없이 관람객 모두 안심하고 본행사를 즐길 수 있었다.

이충무공 승전기념 해상불꽃쇼 점화버튼을 누르고 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불꽃쇼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봄의 아름다움과 우리의 역사를 기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폐막까지 이어지는 진해군항제의 남은 일정도 관광객과 시민 여러분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만끽하실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이 이충무공 승전기념 해상불꽃쇼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충무공 승전기념 해상불꽃쇼가 1일 진해 앞바다에서 펼쳐져 봄밤의 장관을 선사하고 있다.
이충무공 승전기념 해상불꽃쇼가 1일 진해 앞바다에서 펼쳐져 봄밤의 장관을 선사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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