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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로봇랜드재단, 지역 아동복지기관과 사회공헌 후원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6.04.03  17: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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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부터 이어온 동행···마산애리원·마산애육원·방주원과 파트너십 재확인

사회공헌 후원협약식 /경남로봇랜드재단 제공

테마파크 견학 넘어 재단 인프라 활용한 ‘다각적 진로체험’으로 확대 추진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로봇랜드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1일 마산애리원, 마산애육원, 방주원 등 지역 아동복지기관 3개소와 사회공헌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재단은 지난 2021년부터 해당 기관과 협약을 맺고 지속적인 후원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은 형식적인 자동연장 관행에서 벗어나 그간의 파트너십을 재확인하고, 사회공헌 활동의 실행력을 한층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재단 로봇연구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재단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마산애리원, 마산애육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그간의 사회공헌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약기관 관계자들은 "지난해 재단에서 지원한 ‘로봇랜드 탐험대’와 ‘로봇꿈나무 교실’ 활동이 기관 아동들에게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었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전했다.

이에 재단은 올해도 기관의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로봇랜드 테마파크 초청 견학 프로그램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특히,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기존 테마파크 현장 중심 직무체험에서 나아가, 재단의 다양한 시설을 적극 활용해 로봇 산업 관련 진로를 보다 폭넓게 탐색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재단 최원기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랑과 헌신으로 아이들을 보살펴주시는 선생님들께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지역의 아동들이 테마파크에서의 즐거운 경험을 넘어, 재단의 다양한 인프라를 직접 체험하며 미래 로봇 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힘이 되어주는 든든한 이웃으로 늘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연계 사회공헌 활동에 돌입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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