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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엔지니어링처 직원들이 12일 경주 보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한수원 2026년도 설 명절맞이 사회공헌 임팩트위크’를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생필품 구입에는 임직원들이 매월 자발적으로 모금한 ‘러브펀드’를 활용해 그 의미를 더했다.
엔지니어링처 직원들은 보덕동 일대 환경정화 활동과 더불어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청렴 홍보물 배부하며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또한 최근 개방된 신규 공공데이터를 홍보하고 관련 내용을 안내했다.
한수원 엔지니어링처 직원들은 지난해부터 보덕동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에는 ‘2025년 APEC 대한민국 정상회의’대비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이돈국 엔지니어링처장은 “우리 자매마을의 취약계층을 위해 물품을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누구 하나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한수원이 지역의 이웃으로서 온정을 나누고 진심을 다해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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