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 현장의 전문성을 지역 경제로 확장···'의료 · 바이오 및 청년 일자리 등 창원 재도약 위한 구체적 비전 제시하며 각계각층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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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기대하는 '책임감과 실행력', 지역 발전 이끌 새로운 리더십 주목
의료 현장 경험을 정책으로···창원 경제 살릴 실천적 로드맵 제시
제조업 넘어 의료·바이오까지···창원의 미래 먹거리 위한 통합 전략 공표
현장 전문가 강명상, 산업 구조 변화와 인구 절벽 해법을 저서에 담다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강명상 365병원 원장(365창원경제연구원장)이 의료 현장 경험과 지역 경제 분석을 바탕으로 집필한 저서 '창원 대전환'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창원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강 원장은 지난 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 3층 컨벤션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지역 시민과 정·재계 인사 등 각계각층 인사들과 함께 창원의 미래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출판 기념을 넘어, 의료와 경제, 복지와 산업을 아우르는 통합적 지역 발전 전략을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강 원장의 비전에 공감하는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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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상 원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의료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켜온 경험을 토대로, 이제는 창원 경제와 도시 경쟁력을 살리는 데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실천형 전문가로서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 원장은 특히 제조업 중심 도시인 창원이 산업 구조 변화와 인구 감소라는 이중 과제를 안고 있는 현실을 진단하며, 의료·바이오, 헬스케어, 지역 상권 활성화, 청년 일자리 창출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의료 인프라와 지역 경제를 연계한 새로운 성장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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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강 원장은▶ 365병원 병원장으로서 지역 공공의료 강화에 힘쓰는 한편 ▶ 365창원경제연구원 원장으로서 지역 산업 구조 분석과 정책 연구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시민은 “의료 현장에서 보여준 책임감과 실행력이 지역 경제 분야에서도 발휘되길 기대한다”며 “현실적인 대안과 정책 제안이 인상 깊었다”고 평가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를 계기로 강명상 원장의 지역 사회 공헌 활동과 정책 행보는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 발전을 위한 민간 전문가의 역할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향후 행보에 지역 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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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