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광한 최고위원 · 이순삼 여사 등 정계 인사 대거 참석···보수 결집 속 선거 행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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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의원 창원시 제9선거구(자산·교방·오동·합포·산호)에 출마한 손성호 예비후보가 7일 마산합포구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상남도의원 창원시 제9선거구(자산·교방·오동·합포·산호)에 출마한 손성호 예비후보가 7일(토) 마산합포구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당원과 지역 주민을 비롯해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 이순삼 여사(홍준표 전 대표 배우자), 황이규 전 마산시의원, 윤봉현 전 마산시의회 의장, 김이수 전 창원특례시의회 초대 의장 등 지역 정치인들이 참석해 출마를 축하했다.
손 예비후보는 “정치는 말이 아닌 실천으로 증명해야 한다”며 마산합포 발전을 위한 ▲원도심 재설계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미래 산업과 지역경제 연결 등 4대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도시재생과 항만·관광·산업 정책을 연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중앙정부 정책과 경남도 예산·조례를 연결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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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의원 창원시 제9선거구(자산·교방·오동·합포·산호)에 출마한 손성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조광한 최고위원(국민의 힘)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조광한 최고위원은 축사에서 “손성호 후보를 오래전부터 정치인으로 성장하길 바랐다”며 지지를 밝혔고, 보수 진영의 결집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손성호 예비후보는 경남도청과 국회 등에서 정책과 행정을 경험한 정책 실무형 정치인으로, 앞으로 주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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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의원 창원시 제9선거구(자산·교방·오동·합포·산호)에 출마한 손성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이순삼 여사(홍준표 전 대표 배우자)가 축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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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의원 창원시 제9선거구(자산·교방·오동·합포·산호)에 출마한 손성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참석자 및 가족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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