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8일 이틀간 진해문화센터 체육관서 550여 명 참가
![]()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는 호국정신 계승과 유도 저변 확대를 위한 제36회 호국유도대회를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진해문화센터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호국정신을 계승 및 지역 사회 내 유도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대회로 올해는 약550여 명의 참가자들이 참여하여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7일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유치부부터 초·중·고등부까지 경기를 펼쳐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며 열띤 경합을 벌였다,
이어 8일에는 일반부 및 단체전과 함께 전국소년체전 선발전이 치러졌으며, 특히 전국소년체전 선발전은 유도 유망주를 발굴하는 뜻깊은 기회의 장이 되었다.
창원시 관계자는 "제36회 호국유도대회가 유도인들에게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호국유도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유도가 더욱 활성화 될수 있도록 지원에 소홀함이 없게끔 노력했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