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찬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장 무료진료 직접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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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진종상)는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병원장 김기찬)이 창원외국인센터를 직접 찾아 재활의학과 초음파 장비를 직접 동원해 초음파 검사(근골격계)는 물론 가정의학과 무료진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진료는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김기찬 병원장 등 15여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물리치료, 초음파 검사 장비를 직접 외국인근로자센터로 이동해 집중재활프로그램 등 산재전문 의료재활서비스 이해도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창원센터는 지난 2024년에 창원병원 인력⸳시설⸳장비⸳우수성 등을 베트남,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네팔, 인도네시아 등 각 국가별 상담원 등 전직원들의 사전 체험을 통해 외국인노동자들에게 홍보를 지속적으로 이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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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상 센터장은 “창원병원의 우수성을 모든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알리고 긴밀한 협업을 통해 외국인노동자들이 안심하게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찬 창원병원장은 "이번 행사가 경남지역 외국인 노동자의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유기적인 업무 협조체계가 구축되어 외국인 노동자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에서 일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면서 “직업 복귀 서비스 강화, 지역사회의 공공병원의 구축을 위한 중심병원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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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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