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유래 특허 기술과 프리미엄 브랜드 역량 결합···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 |
| 양사 대표가 MOU체결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면역학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때찌’를 연구·개발하는 주식회사 엠에스코스팜(대표 윤채영)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THE C(더씨, 씨앤알코스메틱스 주식회사 대표(옥승찬)와 차세대 제품 개발 및 유통망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토때찌 관계자는 15일 “이번 협약을 통해 씨앤알코스메틱스와 기술 및 지식 정보를 공유하고, 온·오프라인 마케팅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등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토때찌는 30년 경력의 면역학 교수가 축적해온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민감성 피부의 장벽 강화에 집중해 온 브랜드다.
특히 짚신나물과 뱀딸기 추출물 등 자연 유래 원료를 활용한 항아토피 특허 기반 기술을 중심으로 제품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간 연구의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아토피 때찌’라는 슬로건 아래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피부 생태계 개선과 건강한 피부 습관 형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아토때찌는 기존 문제성 피부 케어 영역을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 |
| 주식회사 엠에스코스팜 이미지 |
한편 씨앤알코스메틱스의 프리미엄 라인 THE C(더씨)는 ‘아내를 위한 진심’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수석 아티스트 출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올인원 라인과 전주 전통 발효 원료 ‘모주’를 활용한 제품군을 중심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해왔다.
특히 ‘모주’는 전통과 회복의 의미를 담은 원료로, THE C는 이를 현대적인 스킨케어로 재해석하며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또한 프랑스와 영국 등 유럽 시장에서 제품력을 기반으로 입지를 확대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