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극적으로 청년.여성.노인.소상공인과 함께 '행복(Happiness)'한 도시 만들 것"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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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이 주인공 · 주인이 되는 도시로 만들겠다”
[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박병훈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자신이 평생을 고민하고 준비한 '경주의 미래 발전 1000년, 3H 비전'을 발표하면서 ‘경주를 세계적 브랜드’라는 슬로건도 함께 제시했다.
박 후보의 3H 비전은, 조화와 거점, 행복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하면서, 자신이 구상한 3H 비전 중 ‘조화(Harmony)는 자연ㆍ역사ㆍ사람이 공존하는 균형 도시’를 주제로 ‘새로운 ‘1천 년’을 미리 준비하는 경주(재정비), 신라왕경 복원ㆍ정비 사업 및 1천 년 역사 문화 발굴, 생태ㆍ환경ㆍ농업이 도시와 함께 공존하는 친환경 정책, 세대ㆍ계층이 함께하는 포용 공동체 운영, 권역별 균형발전 정책으로 나누어 있다.
‘거점(Hub)은 세계와 미래로 나아가는 혁신 성장’을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 경주 이전 및 광역 거버넌스(governance), 관광문화 세계화ㆍ고도화(1만명 일자리)미래 첨단산업 허브(청년 기술인재 1만 명 양성), 미래 첨단산업 허브(청년 기술인재 1만 명 양성), 청년 인재 양성 및 창업 거점 구축: ‘21세기 청년 화랑’ 3천 명 양성하는 계획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또, ‘행복(Happiness)은 행복 체감, 사람 중심의 도시’를 주제로 생활 행복형 인프라 강화, 공정한 기회 일하는 행복, 함께 사는 공동체 행복, 특화계층(여성ㆍ청년ㆍ아동ㆍ어르신) 맞춤형 행복 정책, 소상공인이 행복한 도시, 미래 새로운 1천 년을 설계하는 경주로 ‘경주다움 미래연구원 설립, 프로젝트 제안제도 시스템화, 세계 문화산업 도시 포럼 정례화’가 포함되어 있다며, 각 주제마다 상세한 내용은 카드뉴스를 통해 알리는 한편, 권역별 균형발전 특별대책도 곧 발표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자신이 추진하는 모든 프로젝트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만으로도 국가와 경주시의 재정은 최소로 할 수 있도록 구상했으며, 적극행정을 통해 민간 자본을 획기적으로 유치하는 선도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