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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장 예비후보 박병훈 · 정병두, '공정과 진실로 하나···더 위대한 경주의 새 역사 함께 연다'

기사승인 2026.04.20  0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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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병두 "핵심 공약 시정 적극 반영 약속···변화 이끌 적임자는 박병훈"

[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국민의힘 경주시장 경선이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박병훈 예비후보와 정병두 예비후보가 경주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전격적인 단일화를 선언하며 선거판에 거센 후폭풍을 예고했다.

국민의힘 경주시장 예비후보 박병훈 후보와 정병두 후보가 19일, 더 위대한 경주의 미래를 위해 뜻을 하나로 모으고 새로운 역사 창조에 함께 나서기로 전격 결단했다.

두 후보는 이날 각각 발표한 성명을 통해 단순한 정치적 연대를 넘어, 공정과 진실이라는 가치 위에서 경주의 변화와 도약을 함께 이끌겠다는 공동 의지를 공식화했다.

정병두 예비후보는 “이번 결단은 단순한 연대가 아니라 더 위대한 경주의 미래를 위한 책임 있는 선택”이라며 “박병훈 후보가 자신이 제시해 온 핵심 공약과 정책 방향을 적극 수용하고 시정에 반영하겠다는 분명한 약속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주의 변화를 이끌 적임자는 박병훈 후보라고 판단했다”며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병훈 예비후보는 “정병두 후보의 결단은 공정과 진실이라는 가치를 위한 진심 어린 선택”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그 무게를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뜻이 하나로 모일 때 비로소 경주의 변화가 가능하다”며 “시민만을 바라보며 경주의 미래를 바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두 후보는 최근 경선 과정에서 제기된 불법 선거운동 논란과 관련해 공정한 선거와 책임 있는 정치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시민이 요구하는 변화의 흐름을 하나로 결집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양측은 앞으로 경제 정책과 비전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경주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두 후보는 “경주는 지금 변화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공정과 진실 위에 시민과 함께 더 위대한 경주의 새로운 역사를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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