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경북도, 신라 해양문화의 정수 2026 문무대왕 페스티벌 개최

기사승인 2026.10.01  14:49:46

공유
default_news_ad2

- 문무대왕 호국정신 품은 경북 동해안, 해양 역사·문화관광 새 지평 열어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경북도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경주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에서 ‘2026 문무대왕 페스티벌’을 연다.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신라 삼국통일을 이루고 동해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려 했던 문무대왕의 호국정신과 해양 개척 정신을 기리기 위해 기획했다.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은 2026년 5월 개관했다. 경상북도는 역사관 개관을 계기로 역사·문화·체험이 어우러진 콘텐츠를 늘리고, 문무대왕의 정신을 널리 알리는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장 앞마당에서는 재즈와 국악 공연이 이어진다. ‘과거에서 미래로’라는 부제에 맞춰 문무대왕의 역사적 가치를 배우고 공감하는 특강도 진행한다. 어린이·청소년 등 미래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경북도는 이번 행사로 경북 동해안권을 해양 역사 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방문객 증가와 지역 상권 활성화가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남 건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문무대왕의 해양 개척 정신은 오늘날 우리가 바다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찾아가는 데 중요한 정신적 자산”이며 “이번 행사가 경북 동해안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9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