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인생한방병원,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지정···미래 의료 경쟁력 강화

기사승인 2026.09.04  15:25:01

공유
default_news_ad2

- 3년 6개월간 체계적인 준비 이어와···지역민 위한 새로운 의료 기반 마련

인생한방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지정된 것을 기념해 관계자들이 지정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이효동 실장, 김동섭 병원장, 박민정 이사장, 이예진 주임, 신지연 부원장)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피앤케이의료재단 인생한방병원(이사장 박민정)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지정되며 미래 의료 분야를 향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인생한방병원은 지난 2023년부터 약 3년 6개월 동안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지정을 위한 준비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관련 시설과 인력, 운영체계를 점검하고 필요한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준비 과정을 차근차근 진행해 이번 지정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첨단재생의료는 세포와 유전자 등을 활용해 손상된 인체의 기능을 회복하고 질환의 치료 가능성을 넓혀가는 미래 의료 분야다. 고도의 전문성과 함께 환자 안전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되는 만큼 실시기관 지정 자체가 의료기관의 관련 역량과 준비 수준을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

인생한방병원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첨단재생의료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더욱 높이고, 관련 교육과 연구 및 의료진 역량 강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인생한방병원은 이번 성과를 병원 내부의 발전에만 머무르게 하지 않고 창원과 경남 지역의 의료서비스 발전으로 연결하겠다는 계획이다.

박민정 이사장은 “오랜 시간 준비해 온 과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3년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한 단계씩 준비해 온 모든 구성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첨단재생의료는 앞으로 의료의 중요한 한 축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큰 분야인 만큼, 이번 지정을 새로운 시작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지역민들이 미래 의료의 발전을 체감하고 더 다양한 의료적 선택지를 접할 수 있도록 병원의 역량을 꾸준히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이사장은 “새로운 의료기술을 다루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과 신뢰를 우선해야 한다”며 “관련 기준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연구를 통해 전문성을 갖춘 의료기관으로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인생한방병원은 그동안 양·한방 협진과 재활의료 분야에서 축적해 온 의료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의료 분야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지속해 왔다. 이번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지정은 이러한 미래 의료에 대한 준비를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인생한방병원은 첨단재생의료 관련 인프라와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의료진과 구성원들의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생한방병원 관계자는 “이번 지정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게 된 만큼 앞으로의 과정이 더욱 중요하다”며 “환자의 안전과 의료의 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면서 지역사회 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9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