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2026 봉화송이 전국마라톤대회 성황리 종료

기사승인 2026.09.07  10:48:16

공유
default_news_ad2

- 초가을의 쾌청한 날씨 속 3,000여 명 참가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봉화군은 6일 봉화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한 ‘2026 봉화송이 전국마라톤대회’가 참가자와 가족, 자원봉사자 등 3,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봉화군체육회(회장 박종화)와 매일신문사(사장 이동관)가 공동 주최했으며, 하프·10㎞·5㎞ 3개 코스로 진행됐다.

대회 당일에는 초가을의 쾌청하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져 참가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

대회장에는 잔치국수 등 먹거리와 야외 샤워부스, 스포츠테이핑 부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또한 참가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대회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과 자원봉사자 200여 명이 참여했다. 합동운영본부를 중심으로 마라톤 코스 차량 통제, 주차관리, 의무실 운영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대회 결과 △하프코스 남자부 박현준, 여자부 정순연 △10km 남자부 김경삼, 여자부 이선화 △5km 남자부 최일헌, 여자부 최설화 선수가 각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기영 봉화군수는 “초가을의 좋은 날씨 속에 봉화를 찾아와 대회에 참가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마라톤 동호인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달릴 수 있도록 함께 달리며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9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