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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24일 경남 거창군 가북면 중촌리 수재골영농조합법인 김창호씨 오미자 밭에서 농민들이 올여름 폭염과 가뭄을 이겨낸 오미자를 첫 수확을 하고 있다.
이곳 오미자는 수도산(1,317m) 아래 해발 700m에서 재배해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해 당도가 높고 품질이 좋아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미자(五味子)는 열매에 단맛·신맛·쓴맛·짠맛·매운맛의 5가지 맛이 섞여 있어 붙여진 이름이며, 신맛이 특히 강하다. /사진제공=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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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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