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창원시, 21~22일 '제1회 마산 야구의 거리 홈런! 하이볼 축제' 개최

기사승인 2026.08.21  07:54:48

공유
default_news_ad2

- 마산 야구의 거리 일원서 '야구의 함성 상권의 활력으로'

NC다이노스 창원 연고지 유지 결정 직후 '의미 더해'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시장 강기윤)는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창원NC파크와 마산 야구의 거리 일원에서 '제1회 마산 야구의 거리 홈런! 하이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NC다이노스가 창원 연고지를 그대로 유지한다는 결정 입장문을 20일 발표한 다음이어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마산야구장상인회와 NC다이노스,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이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는 프로야구 관람객을 지역 상권으로 유도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지역상생 프로젝트다. 
창원의 대표 스포츠 콘텐츠인 프로야구와 지역 상권을 연계한 상생형 축제로, 스포츠와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축제 모델을 선보인다.

축제가 열리는 마산 야구의 거리는 창원NC파크와 인접해 경기 전후 많은 야구팬들이 찾는 창원 대표 상권이다. 
이번 축제는 NC다이노스의 대표 여름 이벤트인 '민트페스티벌(MINT FESTIVAL)'과 연계해 야구팬들이 공연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꾸며진다.

축제 기간에는 ▲홈런 퍼레이드 ▲응원 콘서트 ▲치어리딩 공연 ▲DJ파티 ▲팬댄스 챌린지 ▲홈런 퀴즈쇼 ▲다이노스 페이스페인팅 ▲홈런 스탬프투어 ▲야시장 ▲푸드존 ▲홈런 하이볼 나눔행사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지역 상인들이 개발한 야구 테마 먹거리와 하이볼 메뉴를 선보이고,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산호동 상점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홈런 하이볼 나눔행사'를 통해 상권 방문과 소비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 대학과 청년 창업팀, 문화예술단체가 참여하는 체험부스와 프리마켓도 운영돼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

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야구장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방문을 확대해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성환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축제는 프로야구와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축제"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시민에게는 즐거움을, 소상공인에게는 활력을 더하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9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