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개 평가 영역서 종합점수 94.05점을 받아 1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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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창원병원 전경 |
전국 상급종합병원 47곳 중 8위···3회 연속 전국 10위권
의사, 간호사, 투약 및 치료 과정, 환자 안전과 병원 환경 등 평가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3회 연속 경남지역 1위를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삼성창원병원은 7개 평가 영역에서 종합점수 94.05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으며, 전국 상급종합병원 47곳 중 8위에 올랐다.
환자경험평가는 환자가 입원 기간에 경험한 의료서비스를 직접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 영역은 의사, 간호사, 투약 및 치료 과정, 환자 안전과 병원 환경, 환자권리 보장, 전반적 평가 등 기존 6개 영역에 정서적 지지가 추가돼 모두 7개로 구성됐다.
삼성창원병원은 2021년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실시된 세 차례 평가에서 모두 경남지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 상급종합병원 평가에서도 3회 연속 10위권에 들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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