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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 [화보]

기사승인 2026.07.10  16: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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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는 용광로···객석은 환호성으로 '더위 싹~'

'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 공연에 참석한 시민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가요에 맞춰 퍼포머스를 곁들인 아랑고고 장구의 리듬, 지역가수들의 대중가요, 가야금 병창, 민요, 트롯이 어우러졌을 때 어떤 모습일까.
초여름 밤에 펼쳐진 '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 공연장은 그야말로 흥분의 도가니였다.

장마철 습한 무더위 날씨에 더해 무대는 용광로처럼 폭발했다.
그렇지만, 객석은 박수와 환호성으로 더위를 확 날려버렸다. 

지난 8일 마산 3·15아트홀에 800여 도민이 몰린 이날, 출연진의 열창과 공연장 주변의 모습을 화보로 게재한다.

'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 공연이 시작되면서 소리꾼 오정해가 사회를 보며 개막을 알리고 있다.
'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 공연에서 공훈이 박수를 유도하고 있다.
'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 공연에서 손빈이 앵콜곡을 부르면서 객석으로 내려와 팬들과 악수로 화답하고 있다.
'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 공연에서 백지원 국악예술단이 가야금병창을 하고 있다.
'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 공연에서 '팀 카리스마공연단'이 아랑고고 장구를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이고 있다.
'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 공연에서 이유찬이 열창을 하고 있다.
'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 공연에서 이경이 무용단과 함께 노래하고 있다.
'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 공연에서 제작진이 영상을 담고 있다.
'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 공연에서 소리꾼 오정해가 열창을 하고 있다.
'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 공연에서 트롯가수 손빈이 무대에서 내려와 노래를 부르며 관객들과 호흡하고 있다.
'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 공연에 앞서 시민들이 공연장 밖에서 좌석표를 배부받으며 기다리는 모습.
'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 공연에서 입장한 관객들이 공연을 기다리며 팸플릿을 보고 있다.
'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 공연에 트롯가수 공훈이 열창을 하고 있다.
'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 공연에서 무대역기는 뜨겁지만 조명 · 음향 · 촬영 등 스탭진은 객석 뒤 어둠속에서 조용하면서도 분주하게 움직인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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