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 한잔 하며 꽃밭에서 행복한 추억 남기기
![]() |
[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청도군(군수 박권현) 이서면 대곡리 (칠곡리 414) 마을 입구에서는 백일홍꽃이 알록달록 피면서 주민과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대곡리 마을 백일홍 꽃밭은 뜨거운 여름이지만 방문객에게 행복을 선사하기 위해 힘든 상황 속에서도 아름답게 피어났다.
‘지속되는 아름다움’이라는 꽃말처럼 이번 여름 동안 대곡리의 행복을 담당한다.
이번 백일홍 조성은 이서면과 대곡리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정비한 것으로, 관광 자원으로서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청도를 방문한 분들에게 커피를 마시며 좋은 사진도 남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좋은 추억으로 잠깐이나마 더위를 잊으셨으면 좋겠다”라며 ”백일홍 꽃밭 조성으로 매년 이서면을 활기차게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