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거제·통영·고성, 2029년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공동 개최 확정

기사승인 2026.10.01  17:25:42

공유
default_news_ad2

- 3개 시·군 상생과 화합의 체육축제···거제시, 성공적인 대회 준비 본격화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가 통영시, 고성군과 함께 2029년 제68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공동 개최지로 확정됐다.

거제시는 2029년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최를 위해 통영시·고성군과 공동으로 유치에 나섰으며, 최종적으로 3개 시·군 공동 개최가 확정되면서 경남을 대표하는 대규모 체육행사를 함께 준비하게 됐다.

이번 도민체전 공동 개최는 거제·통영·고성이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체육을 매개로 상생과 화합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각 지역이 보유한 체육시설과 관광·문화자원을 연계해 선수와 임원, 도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는 이번 대회 개최를 계기로 지역 체육시설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대회 종목과 규모에 맞춰 필요한 시설의 개·보수와 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회 준비 과정에서 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환경을 조성해 대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대회 기간 중 선수단과 관계자, 관람객 등의 방문을 통해 숙박·음식·관광 등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고, 거제의 관광자원과 도시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기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2029년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공동 개최 확정은 거제와 통영, 고성이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과 화합의 출발점”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선수와 도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성공적인 체전을 만들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체육시설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9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