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통영 케이벤 정보통신(대표 강대성)은 지난 2일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조민정)를 통해 통영 지역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20호 회원으로 위촉됐다.
위촉식에는 초록우산 통영후원회장이 참석하여 회원으로 가입한 강대성 후원자를 축하했다.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은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이끄는 개인 후원자 네트워크로,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응원하는 나눔 공동체이다. 지역의 다양한 리더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속가능한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강대성 대표는 “우리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성장의 과정에 작은 힘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통영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함께 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후원에 참여하고자 하는 개인, 기업, 단체는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T.055-237-9398)로 문의하면 된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