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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한방병원-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6.10.06  15: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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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직원 의료복지 증진부터 학생 육상부 발전기금 지원까지···지역사회 상생 협력 확대

인생한방병원과 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표금자 이사, 안은진 본부장, 박민정 이사장, 김광섭 회장, 정병철 교직부장)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피앤케이의료재단 인생한방병원(이사장 박민정)과 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김광섭)가 교직원들의 건강증진과 의료복지 향상, 지역 체육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직원들에게 실질적인 의료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학생 선수들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인생한방병원 박민정 이사장과 안은진 본부장, 표금자 이사, 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 김광섭 회장과 정병철 교직부장 등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생한방병원은 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의료혜택을 제공하고, 교직원들이 건강관리에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인생한방병원 박민정 이사장과 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 김광섭 회장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협약에서 주목할 점은 교직원 의료복지에 그치지 않고 학생 육상부를 위한 발전기금 지원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김광섭 회장은 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과 창원 용호초등학교 교장을 겸직하고 있어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성장과 체육활동 발전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인생한방병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 선수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보탬이 되고자 발전기금 지원을 약속했다.

박민정 이사장은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과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께 의료혜택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학생 선수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발전기금 지원까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료서비스를 통한 건강증진은 물론, 교육과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광섭 회장은 “이번 협약이 교직원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학생 선수들에게도 새로운 응원과 지원의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함께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인생한방병원은 앞으로도 지역 내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체계를 확대하고, 의료복지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민의 건강한 삶과 미래세대의 성장을 함께 응원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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