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화인력 102명과 차량 22대 등 투입 신속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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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 현장 /산림청 제공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29일 0시 37분께 경남 합천군 삼가면 용흥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인력 102명과 차량 22대 등을 투입해 56분 만인 이날 오전 1시 33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당국은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으니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하지 않아야 한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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