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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한그룹, 이웃돕기 성금 1억 원 기탁···‘지역 상생’ 향토기업 나눔 실천

기사승인 2026.01.29  12: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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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식 회장, KBS창원서 전달식 “어려운 이웃에 희망 되길···”

왼쪽부터 최창영 kbs창원방송총국장, 정영식 범한그룹 회장,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수소·방산 선도하며 재난 구호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 이어가···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의 대표적 향토기업인 범한그룹(회장 정영식)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통 큰 나눔을 실천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보여주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지난 27일, KBS창원방송총국에서 범한그룹 정영식 회장이 이웃돕기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범한그룹 정영식 회장을 비롯해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최창영 KBS창원방송총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범한그룹은 창원에 주 사업장을 두고 수소 연료전지와 방위산업 등 미래 에너지 및 국가 핵심 산업을 선도하는 10개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아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실제로 범한그룹은 지역 내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성금 지원에 앞장서 왔으며,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정영식 범한그룹 회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범한그룹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경제가 어려울 때일수록 기업이 앞장서 나눔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동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멈추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번 잊지 않고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범한그룹과 정영식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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