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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Dear, Spring <정승환 X 정인> 콘서트

기사승인 2026.02.10  09: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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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의 문턱에서 만나는 두 개의 목소리, 정승환과 정인이 전하는 따뜻한 음악 선물

[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한국수력원자력과 경주문화재단이 함께하는 '2026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3월 공연, ‘Dear, Spring <정승환 X 정인> 콘서트’가 오는 3월 25일(수) 오후 8시,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린다.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은 한국수력원자력의 문화후원으로 매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온 경주문화재단의 대표 공연사업이다.

이번 무대는 봄의 시작과 어울리는 감성 콘서트로, 섬세한 감성의 보컬리스트 정승환과 깊은 울림의 소울 보컬 정인이 함께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음악적 순간을 선사한다.

정승환은 SBS <K팝스타4> 준우승 이후 데뷔와 동시에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성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맑고 담백한 음색과 진정성 있는 가창으로 ‘이 바보야’, ‘너였다면’, ‘보통의 하루’, ‘눈사람’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폭넓은 사랑을 받아왔다.

전역 후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온 그는 이번 공연에서 봄의 시작을 닮은 따뜻한 위로와 설렘을 전할 예정이다.

함께 무대에 오르는 정인은 독보적인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지닌 대한민국 대표 소울 보컬리스트다. ‘미워요’, ‘오르막길’, ‘장마’, ‘사람냄새’ 등 진한 감정을 담은 노래들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을 이끌어왔으며, <나는 가수다>, <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믿고 듣는 가수’로 자리 잡았다.

섬세함과 강렬함이 공존하는 정인의 무대는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공연의 티켓은 2026년 2월 23일(월) 오전 10시부터 경주문화재단 누리집과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R석 5만 원, S석 4만 원, 시야제한석 2만 원으로, 경주시민·다자녀 또는 경주 주소지의 근로자·재학생은 해당 증빙자료를 제시하면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garts.kr) 또는 문의전화(1588-492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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