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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로템 협력사 협의회는 10일 오후 2시 마산 베스트수병원에서 10개 협력업체와 병원 간 의료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현대로템 협력사 협의회는 10일 오후 2시 마산 베스트수병원에서 협의회 소속 10개 협력업체와 병원 간 의료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협력사 임직원과 가족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의료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향후 건강검진, 진료 연계, 응급의료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협의회장인 선우도장 황선철 대표, 총무 동영이엔지 이동욱 대표, 감사 부강시스 박종민 대표가 참석했으며, 병원 측에서는 박근철 원무팀장, 양철민 기획실장이 참석했다.
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협력사 임직원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지역 의료기관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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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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