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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보건소(소장 김영실)는 오는 10일부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에 참여할 시민 100명(선착순)을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1개 이상의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19세 이상의 거제시민을 대상으로 약 24주~27주간 모바일 앱을 활용해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보건소 전문인력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는 개인별 건강상태에 맞춘 체계적인 관리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단,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을 진단받았거나 현재 약물을 복용중인 사람은 제외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거제시보건소를 방문해 총 2~3회(최초․중간․최종검사)의 신체계측 및 혈액검사를 받게 되며, 모바일 앱을 활용한 비대면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받는다.
또한 모바일을 통해 건강, 영양, 운동 등 건강컨텐츠 및 비대면홈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으로 개인 일상 중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모집 기간은 2026년 3월 10일(화)부터 3월 31일(화)까지이며, 신청은 거제시 공식 SNS을 통한 네이버폼(QR코드)으로 가능하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보건소 건강증진과
통합건강관리실(☏055-639-6208)로 문의하면 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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