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년 행정 전문가의 노련함과 실질적 성과로 ‘영양 재도약’ 적임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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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도창 영양군수 |
'양수발전소 유치 성과 바탕' 오도창 군수, ‘인구 1만 6천 명 · 농가소득 7천만 원’ 시대 선언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난 6일,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영양군수 후보 공천을 공식 신청했다.
오 군수는 이번 신청을 통해 1980년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기초와 광역행정의 요직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임을 강조하고, 민선 7,8기 군정을 이끌며 증명해 온 실질적 성과를 바탕으로 본인이 영양군 발전을 이끌어갈 최적임자임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는 신청서를 통해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2조6천억원 규모의 양수발전소 유치와 국도 31호선 선형개량 확정,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등 영양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과제들을 군민들과 함께 이루어 왔다"며 "영양을 향한 진심과 해내고야 말겠다는 집념으로 새로운 영양의 도약을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영양의 재도약을 완성할 구체적인 로드맵으로는 ▲영양군민 평생연금시대 개막 ▲남북9축 고속도로 등 교통혁명 실현 ▲농가소득 7,000만원 시대 달성 ▲인구 1만6천명 영양재건 기반 마련 등 구체적이고 다양한 정책을 포함했다.
오 군수는 “성과로 검증된 실력과 탄탄한 군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영양의 중단 없는 발전, 더 큰 발전을 견인하겠다”며 “예산 6,000억원 시대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군민의 삶을 바꾸는 일류 행정을 구현하는데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