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멈춰선 함안, 이제는 도약할 때···”차석호, 선거사무소 개소로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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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행정 전문가’ 차석호, “함안의 강력한 변화, 실력으로 증명하겠다” 출사표
지지자 결집·필승 다짐···차석호 캠프, 본격적인 ‘세 몰이’ 돌입
차석호 국민의힘 함안군수 예비후보가 오는 3월 28일(토) 오후 3시, 경남 함안군 가야읍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선다.
이번 개소식은 ‘33년 행정 전문가, 함안의 강력한 변화, 차석호가 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정체된 함안을 도약시키겠다는 후보자의 강력한 의지와 구체적인 군정 비전을 군민과 지지자들에게 알리는 공식적인 첫 무대가 될 전망이다.
차석호 예비후보는 지난 22일 예비후보 등록 후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랜 공직 생활을 통해 검증된 행정력을 바탕으로 함안의 경제 활성화, 정주 여건 개선 등 핵심 정책 방향을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는 △내빈 소개 및 축사 △임명장 수여식 △함안의 희망을 담은 ‘정책박스 전달식’ △후보자 인사말 △축하 떡 커팅식 순으로 진행된다.
차 예비후보는 “함안은 지금 변화와 도약의 기로에 서 있다”며 “33년 행정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와 추진력을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 그 힘찬 첫걸음의 자리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차석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함안군 가야읍 함안대로 517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지역구 곳곳을 누비며 민심 잡기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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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